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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가게 ACRYL HOUSE
안전제안함

안전보건 의견청취함, 어디에 몇 개를 두어야 할까

나란히 놓인 (주)우리원과 (주)우리기업 안전보건 의견청취함 정면, 접수 내용 3가지와 네이비 포인트 띠
요약

안전보건 의견청취함의 설치 개수와 위치를 정해 둔 법정 기준은 없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종사자가 매일 지나가는 자리에 두는지, 볼펜과 양식지가 함께 있는지, 익명이 지켜지는 구조인지에 따라 참여율이 갈립니다. 법인이 여러 곳으로 나뉜 사업장은 법인별로 사명을 다르게 인쇄해 나누어 설치하시는 편이 좋고, 종이 접수가 부담스러운 조직은 QR코드 디지털 접수를 함께 두시면 참여가 늘어납니다.

상황별로 권해 드리는 자리와 형태

이런 상황이면권해 드리는 자리와 형태실제 납품 사례
전 직원이 매일 지나가야 합니다출입구나 복도 벽면에 벽걸이 고정 홀안양우편집중국
외부 이용자 의견도 받습니다로비나 안내데스크에 거치형병원 · 복지관 납품 건
법인이 여러 곳으로 나뉩니다법인별로 사명만 다르게 인쇄해 나누어 설치㈜우리원 · ㈜우리기업
종이에 쓰기를 부담스러워합니다하단 QR코드로 디지털 접수 병행안양우편집중국
투입구에 손이 닿는 사람이 많습니다라운드 투입구와 앞쪽 양식지 포켓전 제품 공통 사양

설치 개수와 위치를 정해 둔 법정 기준은 없습니다. 위 표는 저희가 납품하면서 참여율이 달랐던 자리를 정리한 것입니다. 법 해석이 필요한 부분은 담당 노무사나 관할 기관에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개수와 위치를 정해 둔 규정은 없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종사자 의견 청취가 강조되면서 의견청취함 문의가 부쩍 늘었습니다.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몇 개를 어디에 걸어야 하느냐”입니다.

함을 몇 개 두어야 하는지, 어느 벽에 걸어야 하는지 정해 둔 기준은 없습니다. 법 해석이 필요한 부분은 담당 노무사나 관할 기관에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저희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납품한 현장에서 참여율이 달랐던 자리입니다.

걸어만 두면 아무도 쓰지 않습니다

가장 흔한 실패가 사무실 안쪽 벽에 걸어두는 경우입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이 사무실에 들어올 일이 없으면 함이 있는 줄도 모릅니다.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매일 지나가는 동선인가, 그리고 잠깐 멈춰 설 수 있는가입니다. 출입구와 복도 벽면이 이 두 가지를 같이 만족합니다. 시선이 정면으로 쏠리는 자리보다 살짝 비켜난 자리가 좋습니다. 누가 쓰는지 보이면 손이 안 갑니다.

측면 잠금장치와 말풍선 일러스트, 안내 문구가 보이는 이용자 소리함 클로즈업

자리를 잡으셨으면 그다음은 볼펜과 양식지입니다. 함 앞면 하단에 포켓을 만들어 두 가지를 함께 둡니다. 쓰고 싶은 순간에 종이와 펜이 바로 거기 있어야 참여로 이어집니다. 가지러 가야 하면 그냥 지나갑니다.

법인이 여러 곳이면 함을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한 사업장에 여러 법인이 함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원과 ㈜우리기업이 그랬습니다.

(주)우리기업 CI 로고가 인쇄된 하단 포켓과 측면 경첩 클로즈업

같은 디자인에 사명만 다르게 인쇄해서 법인별로 구분해 설치하셨습니다. 함이 나뉘어 있으면 어느 법인 소속 의견인지 분류하는 수고가 줄고, 접수하신 분도 어디에 넣어야 할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시안은 하나로 관리되기 때문에 나중에 지점을 추가하실 때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종이와 QR을 함께 두면 참여하는 사람이 달라집니다

안양우편집중국은 아날로그와 디지털 접수를 함께 쓰십니다. 하단 포켓의 양식지를 작성해 투입구에 넣으셔도 되고, 하단에 인쇄된 QR코드를 스캔해 휴대폰으로 바로 입력하셔도 됩니다.

하단에 안내 문구와 LS파워솔루션 로고, QR코드를 넣은 아차사고 신고함

QR을 찍으면 입력 화면이 열리고, 작성한 내용이 안전보건 담당자에게 바로 제출됩니다. 종이에 손글씨로 쓰는 것을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들이 이쪽으로 참여하십니다. 현장에서 “젊은 직원들 참여율이 올라갔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익명이 지켜져야 솔직한 의견이 들어옵니다

측면에 잠금장치를 달고 열쇠를 함께 드립니다. 담당자 외에는 열 수 없는 구조여야 현장 목소리가 그대로 들어옵니다.

화이트와 딥블루 투톤에 상·하단 로고 띠를 넣은 경기주택도시공사 공감 우체통

함의 생김새도 참여에 영향을 줍니다. 허름한 함이 걸려 있으면 이용자가 먼저 거리를 둡니다. 기관 CI 색상과 로고를 상하단 띠로 넣으면 그 기관 전용 함이 되고, 함부로 다루지 않게 됩니다.

두께도 봅니다. 얇은 3T 아크릴은 시간이 지나면서 휘거나 변형됩니다. 벽에 걸어두고 매일 종이가 들어가는 물건이라 저희는 5T만 씁니다. 손에 잡았을 때 무게감이 다릅니다.

설치 자리를 사진으로 보내주시면

벽걸이형과 거치형 중 어느 쪽이 맞는지, 크기를 얼마로 잡을지는 설치하실 자리를 봐야 정확합니다. 걸으실 벽면이나 놓으실 데스크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주시면 맞는 쪽을 안내해 드립니다.

기관 로고와 CI 색상, 사명을 함께 보내주시면 시안으로 먼저 만들어 보여드립니다. 컨펌해 주시기 전에는 제작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함 종류에 따라 전면에 들어가는 내용이 달라집니다. 자세한 사양은 안전제안함 제품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안전보건 의견청취함은 몇 개를 설치해야 하나요?

개수를 정해 둔 법정 기준은 없습니다. 실무에서는 종사자가 매일 지나가는 동선마다 하나씩 두시는 경우가 많고, 사업장이 넓거나 건물이 나뉘어 있으면 건물별로 두십니다. 법인이 여러 곳이면 법인별로 나누어 설치하시는 편이 관리가 편합니다.

어디에 걸어야 사람들이 실제로 쓰나요?

매일 지나가면서도 잠깐 멈춰 설 수 있는 자리가 좋습니다. 출입구와 복도 벽면이 대표적입니다. 사람 시선이 정면으로 쏠리는 자리보다 살짝 비켜난 자리가 익명 부담을 덜어 줍니다.

벽걸이형과 거치형 중 어느 쪽으로 해야 하나요?

설치 장소에 따라 다릅니다. 복도나 출입구 벽면이면 벽걸이 고정 홀을, 안내데스크나 로비 테이블 위라면 거치형을 권합니다. 사진으로 설치 자리를 보내주시면 맞는 쪽을 안내해 드립니다.

계열사가 여러 곳인데 함을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같은 디자인에 사명만 다르게 인쇄해 드립니다. ㈜우리원과 ㈜우리기업도 그렇게 제작해 법인별로 구분해 설치하셨습니다. 시안이 하나라 관리도 편하고, 나중에 지점을 추가하실 때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QR코드 접수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함 하단에 QR코드를 인쇄해 드립니다. 스캔하면 의견 입력 화면이 열리고, 작성한 내용이 안전보건 담당자에게 바로 제출됩니다. 종이 접수와 함께 운영하시면 참여율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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